파이널 판타지 15
Final Fantasy XV 챕터 05
Final Fantasy XV Chapter 05
겨우 목숨을 건저 탈출한 일행에게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겼다.
카테스의 접스에 세워둔
레갈리아가 사라진 것이다.
제국군에 의해 도로도 봉쇄되어,
그저 정보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Chapter 04 신화의 재래
<포스팅 보기>
레갈리아가 없는 사이에는
특별히 서브퀘스트를 할 게
없다보니 스토리 위주로만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이미 챕터 3에서
끝낼 수 있는 모든 퀘스트와
헌터 퀘스트를 끝내놔서;;
챕터 5 역시 스토리 위주로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전 챕터4 신화의 재래에서
아덴의 도움을 받고 무사히
빠져나온 녹티스와 동료들..
하지만, 레갈리아는 제국군에
빼앗긴 상태로 이동 수단은
직접 걷거나 또는 초코보를
이용할 수 밖에 상황입니다.

간만에 모습을 들어낸 파판15
최고의 미녀! 겐티아나…
녹티스에게 뇌신의 계시를
받으라고 조언을 하고…
뇌신 라무의 힘이 깃든
비석 3개를 찾은 힘든(?)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챕터5에서 팁.. 이라면
시작지점 근처에 있는
킬리움 캠프지에서
야영을 하고 2개 지점을
들린 뒤 ‘숙박지로 돌아가기’
로 돌아오면 풋시오 동굴이
근처에 있어서 빠르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라무의 계시를 받은 뒤에
시드니가 레갈리아의
소재지를 알려주고 레갈리아를
훔쳐오기 위한 제국군의
기지에 잠입 작전이 계시!!
여기서 AP를 대량으로 획득
가능한 곳이라서 작전대로..
잘 플레이하면 AP 꽤 쌓여요.


레이브스의 왼팔 의수는
본인 욕심에 예전 광요의
반지를 끼다가 팔이…
여튼.. 이후 레이브스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강해졌다.. 라는 설정을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Kingsglaive Final Fantasy XV
에 보면 다른 캐릭터들은 전부
죽었는데 말이죠..;
물론 이그니스 에피소드를
보면 이그니스는 시력을 잃고
그나마 칸나기 라서 이정도로
끝난건가.. 라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뭐.. 아무튼;;
왕의 방패라고 하는 고릴ㄹ..
아니.. 글라디올러스 역시도
레이브스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는 연약한 새끼 고릴ㄹ…
아니..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 일로 충격 받고 강해지기
위해 시련을 받으러 가긴하지만..
(에피소드 글라디올러스)

우여곡절 끝에 레갈리아를
회수!.. 이후 파이널판타지14
콜라보 퀘스트 2개 등장!
둘다 녹티스 무기를 얻을 수
있는 퀘스트로.. 특히나..
돌풍 시리즈 무기 4종은
파이널판타지15 에서
정말 최종 무기라고 할 정도로
강력하고, 스탯 버프도 좋고..
게다가 공중 액션의 경우에는
전부 크리티컬이라서..
무조건 모아야 되는 장비예요



이 영롱한 스탯 증거를 보면..
MP는 60 올라가가.. 디버프는
전혀 없으며.. 공격력까지..
돌풍 시리즈 4개를 노틱스에세
장착해주면 기본 MP에다가
+ 240 증가 되기 때문에
시프트 공격이드 피하기든..
MP 부족으로 부터 좀 더
편안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가다가 너무 심해서;
회차당 2개까지는 모아서 진행
하는 것을 추천드리는데요..
특히 바로 노가다 하지말고
나중에 스토리 마지막 챕터(14)
에서 오메가(LV119)를 해치우고
얻는 레어메탈을 얻은 뒤에
돌풍 노가다 하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노가다 시간이 줄어들어요.
알라그 석판은 90개(30 x 3)를
얻는 장면도 영상에 포함을
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영상 플레이 타임 1:38:50)

그리고 별로 쓰임은 없지만..
그냥 이벤트성으로 받는다..
라고 해서 플레이를 하는
파판14 추가 퀘스트 인데요.
일단, 사라는 이쁩니다.
사라보는 맛에 플레이를 하는
퀘스트로.. 퀘스트 클리어 보상
별로 쓸만하진 않아서 악세사리
라고 생각하고 수집만 하세요;
더불어 해당 퀘스트는 별도의
게임으로 진행되어, 본편의
스탯, 아이템, 스킬은 무시됩니다.



이쁜 사라와의 추억을 뒤로하고
다시 메인 스토리로 돌아오면..
아이리스의 발암 행동으로…
제러드는 황천행으로.. ㅡ_ㅡ;;;

이왕 중.. 탤콧.. 니가 짱이다.. 진짜
이정도 되면 ‘왕가’고 나발이고
다 때려치우고 무능한 루시스는
물론, 니플하임 전부 때려부수려는
생각했겠다.. 인성이 갑인건지..
아니면.. 호ㄱ… 흠흠;;;
아무튼.. 레갈리아 회수를 하고
돌아온 레스탈룸 호텔에서
듣게되는 이야기와 비극..
과연 챕터 6에서 어떤 이야기로
흘러가는지.. 다음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기대해주세요
